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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화려한 외모.. 파리만 고인다
작성자 이도현작명철학원
작성일자 2017-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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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빠~ 양복 안 입어요..??


 

출근 준비 하는데

“우리 공주” 한마디 합니다.

아빠~ 요즘은 왜 양복 안 입어요?


양복에 넥타이 하고

코트 입으면 아빠는 진짜 멋진데~~ ^^


 

그러고 보니..

청바지에

면티 입고 파카 입는 모습이 오래 됬구나..


 

학교에서 수업 할 때도..

청바지 입고 학교 도착해

교수실에 가서 양복으로 갈아입고..


 

부처님 공부 열심히 하면서

점점 외모에 신경을 안쓰게 된다.

나는 수행하는 사람이다.

 

“수행자” 는

부족한듯이.. 그리고 마음을 바라보는 사람이다.

라고 생각을 해왔다.

 

“외모를 화려하게 꾸미면

귀찮은 인연만 생기는 법이다"

 

밖에 보여지는 내 모습은 상관 없지만..


내 집안에,

내 가족에게 보여지는 모습은 중요하다.

아빠는

아이들의 우상이기도 하고..


 

아이들은

부모를 따라서 배우고 커간다.

일주일에 몇 번은

양복에 넥타이 하고, 코트 입어야 겠다~~♡


“가족이 부처님 이다”


나무 대자대비 관세음보살~ 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