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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하루살이의 4시간 낮잠
작성자 이도현작명철학원
작성일자 2017-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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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루살이의 4시간 낮잠~!!

 


천년을 살아온 은행나무의 가지에

앉아있던 “하루살이”가

 


노란 단풍과

가을햇빛에 취해 꾸벅 꾸벅 졸더니

결국 잠이 들어 버렸습니다.

 


4시간의 낮잠을 푹 자고 일어난

하루살이에게

천년된 은행나무가 한마디 합니다.

 


이 친구야.. 하루살이에게..

하루가 얼마나 짧은데.. 낮잠을 자느냐..

 


하루 밖에 못사는 너에게..

“4시간이나 낮잠” 잘 여유가 있더냐..!!!

 


우리네 인생.. 생각보다 짧다고 합니다.

 

하루살이의 하루만큼..


잠에 취한듯이...

욕심에 취해...애정에 취해.. 자만심에 취해..

 


그렇게..

 

잠에 취해 살만큼.. 시간이 길지 않다.

라고 합니다.

 

 



이것 저것.. 해보고 싶은것

또, 해야 할것이 많지만..

 


정말.. 내가 행복한거..

 

그것부터 우선해서 해보고 살아갑시다~!!

 


“하루살이의 4시간 낮잠” 을 탓하지 말고..

 

 


우리부터

길고긴 무명(無明)의 잠에서

깨어나는 마음이 정말 필요 한듯 합니다.

 


순간 순간.. 알아차리고, 깨어있기~!!

 

 



나무 대자대비 관세음보살~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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