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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돈도, 남편도 없는 사주
작성자 이도현작명철학원
작성일자 2016-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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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의 잘못된 판단이, 현재 너의 성적표 란다~!!



 


아침 일찍 사주사무실 문이 열린다.


 

“사주 얼마예요? ”


방문해서 첫마디가, 사주 상담료를 물어보는

사람은 필경, 돈이 없는 사람이다.


 

이런 사람은 상담료를 적게 받는다.


 

얼마 받으면 본인에게 부담 안 가겠어요?

했더니, 보통 0만원 하던데... 하신다.


 

그래요?

그럼, 그 금액의 반만 받을께요~ ^^

했더니 웃으신다.

 


생년월일을 받아서 사주를 열어보니 역시...


 

재(財:재물운), 관(官: 직장운, 명예운)

그리고 남편운 이 전부 빈약한 사주.


 

이런 사주는

“겸손”하게 살면서 "성실"하게 일을 해야

그나마 먹고 사는데 지장 없다.


 

하지만..

사주에.. 자존심, 자존감, 자만심이 가득하다.

 

한마디로

“나 잘났소~!! ” 하고 자기 잘난 맛에 사는 사람.


“나 잘났다” 하고

고개 들면.. 반드시 세상과 부딪치게 마련~!!!!



 

중요한 판단하고 결정해야 하는 순간 순간 마다

자존심이 강해서

자기 잘난척에 의한 잘못된 판단 일테고


 

아만(我慢)에 의한..

오만에 의한 잘못된 판단


주변의 이야기는 귀담아 듣지 않고 자기 잘난

맛에 결정 하니..

스스로 무덤을 팟겠구나.


 


그러니..

거지 팔자로 살겠구나.. 안타까운 중생..


자존심이 강하고 자기 주관이 강하시네요.
했더니,

저는,
주변에 다 양보하고 베풀면서 사는데..

 

주변사람들은 그것을 몰라주고,

제가 고집이 강하다고 하는데..

저는 정말로 고집이 없습니다.
억울합니다.


세상이 저를 너무 몰라주고
제 주변 사람 중에 좋은 사람들이 하나도 없습니다.

남편하고도 그래서 이혼 했답니다.

역시...

뿌린대로 거두고 살고 있구나..


 

지금은 어떤일 하세요? 했더니

남편과 이혼하고 아이들과도 헤어져서 혼자서

식당일 하며 근근히 살고 있는데.. 참 힘들다

하신다.


 

그러면서, 하시는 말씀이...


 

저에게 좋은 운이 언제 오나요?

대박 맞는 운이

언제쯤 오죠?    롯또에 당첨운은 없나요?


 
 
좋은 운이 와서 롯또에 당첨 되어도..
금방 돈이 없어질 사주...
 
성실하게   겸손하게,  가진거에 만족하고 살면
그나마  먹고 살 걱정은 없는 사주 인데..
 
잘난척,   자존심이 거지를 만드는 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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