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수 464
제목 반드시 3번 재혼해라~!!
작성자 이도현작명철학원
작성일자 2017-04-19
..

>> 세 번 재혼해야 하는 사주...

 

40대 여성분이 사무실에 들어오며

상담 예약한 김00 입니다. 한다.

 


깎아놓은 듯한 멋진 외모..

절제된 동작..

한눈에 봐도 조각같은 미인이다.

 


눈망울을 보니..

아픔.. 슬픔이 정제되어 있다. 왜 일까.??

 



사주를 받아적어 가면서..

궁금한거부터 이야기 할까요?? 했더니..

 


남편 이야기를 하기 시작하는데..

십오분을.. 쉼표도 없다.

 

남편에게 “한” 이 많은가 부다...

 


조용히 듣고 있다. 상담의 기본은 경청~!!


말씀이 끝나기를 기다려..

 


사주를 보니 초혼은 아닌듯.. 하고..

재혼..?? 아니면 삼수..?? 했더니

 


선생님.. 저.. “삼수” 요.

하면서.. 쓸쓸히 웃으신다.

 


들어올때 본 눈가의 슬픔이.. 그거 였구나..!!

 




사주를 보니..

남편자리에 있어야 할 정관(正官)은 없고..

 


남편기운을 쳐내는

상관(傷官)이 자리를 잡고 있다.

 

그것도.. 아주 힘이 강하다.

 


상관(傷官)은

남편의 기운인 정관(正官)을 잡는다.


본인기운이 남편을 힘들게 하는 전형적인 사주...

 

어떤 남자를 만나도 “백년해로” 가 어렵다.

 


나의 모든 것을 내려 놓고..

조선시대 여성처럼 살면 "백년해로"

가능 하겠지만..

타고난 성격이.. 어디 가겠는가..

 



지금 남편분요, 결혼전엔

능력도 있고 사업도 크게 했을텐데

결혼하고 서서히 무너졌죠??

했더니.. 맞는 단다.

 


결혼 후 서서히 무너지더니

어느 순간.. 무능력한 남편이 됬단다.

 


본인의

기운이 강해 “남편이 무능해 진거다”

 


나의 남편복이 없어..

남편을 무능한 남편으로 만든다.

 


즉.. 남편은 “가해자” 가 아니고 “피해자” 인 셈이다.

 


이런 원리를 잘 설명해 주니..

눈물을 흘린다.

 


"남편에게 잘 해야겠네요~!! " 하신다~^^

 





많은 사람들이 “남탓” 한다.

 


남편이 못나서.. 남편이 돈을 못 벌어서

능력없어서.. 사랑해 주지 않아서..

 


그러면서

남편을 미워하고.. 험담하고... 한다.

 


나의 “남편복” 이.. 나의 “배우자복” 이..

거기까지 인것을 모른다.

 


또한.. 나의 남편복이 없어서

“남편이 무능해 진다는 거다”

 


남편복 없는 여자랑 살려고 하니

당연히...


“무능한 남편” 이 되야 하지 않는가..!!!

 




세상은..

“톱니바퀴” 처럼 맞물려 돌아간다.

 


나에게는 남편복,

남편에게는 아내복이 맞물린다.

 


나에게는 자식복,

아이들에게는 부모복이 맞물린다.

 


즉..

 

좋은 아내가 되어야.. 좋은 남편복이 생긴다.

 


좋은 부모가 되어야.. 좋은 자식복이 생긴다.

 



세상은..

 


“남탓” 이 아닌, “내 문제” 이고 “내탓” 이다.

 


늘.. 내가 문제이지..

"남" 이 내 인생에 문제가 되는 경우는 없다.

 

자녀가 부처입니다~!!

 


남편이 부처입니다~!!

 


아내가 부처입니다~!!

 


나무 시아본사 석가모니불~ _()_

 




聖月 이도현 합장~ _()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