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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천년을 살아 보겠느냐..??
작성자 이도현작명철학원
작성일자 2017-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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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년을 살면 행복 하겠냐???

 

"신" 이 나타나서, 저에게 이야기 합니다.


 

너의 소원이 무엇이냐??


 


백억원 대의 재물을 주고, 천년을 살게 해서

부귀영화를 누려 보겠느냐??


 


저는.. 단호하게 “거절” 할 것입니다.


 


몸은.. 천년을 살지만..

마음이 지쳐서 천년을 살기가 어려울 것이고..


 


재산이 많아도..

그냥 받은 돈이라서.. 가치가 의미 없어지니


 

돈을 써도.. 행복하지 않을 것입니다.


 


세상은..


적당한때에 마무리가 되고, 끝이 있어야

인생에 값진 의미가 있고


 


한계가 있어야, 시간과 돈의 “감사함” 을

느끼게 됩니다.


 


아마도..


 


매일 매일 해가 계속 떠있고

일년 내내 춥지도 덥지도 않다면...


 

우리는.. 지루해서 못 살게 됩니다.


“한계”가 없으니 소중함과 감사함이

없게 되어서 그렇겠지요.


 


그래서, 밤과 낮이 있고

덥고, 추운계절이 있어서 한계를 주고 변화를 줍니다.


 




그래서 우리는 “윤회” 를 합니다.


 


낮이 있으면, 다음 세상인 밤이 있고

여름이 가면, 다음 세상인 가을이 오지요.


 


우리네 삶도..


 


한세상 살고.. 다 잊고

다음 세상에 다시 태어나서, 처음부터 다시

살게 됩니다.


 




“윤회” 는


 

이번 생(生) 살다가 죽어서 다음 생(生)을

사는 것이라는 짧은 생각보다..


 


매일 매일이 윤회이고

매년 매년이 윤회라는 개념이 맞습니다.


 

저녁에 잠들어서

오늘 살아온 업보(원인)로서 내일아침에

다시 태어나

좋은, 혹은 나쁜 하루(결과)를 받습니다.


 


올해 살아온 생활(원인) 으로서

내년에

자신의 좋은, 혹은 나쁜 일년을 받습니다.


 


한해가 갑니다~!!!


 


그냥.. 오늘같은 내일 이지만..


내일은 내년으로 부르고,


 

1월 1일, 일년의 시작으로 합니다.


 


“윤회”를 만들어서

한해를 반성도 하고, 새로운 의미로 한해를

받아 들이기도 합니다.


 


우리는 새해에

또 한 장의 백지를 받습니다.


 


일년동안 자신이

그리고 싶은 그림을 마음껏 그리라고 합니다.


 


친구님들은, 이 하얀백지에

어떤 그림을 그려보고


 

그 결과로서 내 후년에는

어떤 모습으로 윤회 하실건가요??



저는

백지의 첫장에 "부처님" 을 그릴겁니다~ ^^


 


나무 시아본사 석가모니불~ _()_


 

성월 이도현 합장~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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