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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죽음은.. 재생이다.
작성자 이도현작명철학원
작성일자 2017-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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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죽음은.. 재생 되는거다.

 

불교에서 말하는 윤회(輪廻)라는 것은.?

 

쉽게 표현하면

“재생(再生)” 이라고 할 수가 있다.


인간은 죽음으로서 모든것이 끝나는 것이 아니고

다른 몸으로 “재생” 된다는 것이다.


 


죽음과 동시에 “재생” 되어서..



지옥도에 가거나, 아귀가 되거나,

축생(동물)의 몸을 받거나,

아수라도에 태어나거나 아니면

인간으로 환생하거나 , 천상(천신)에 태어난다.


 



어떻게..

어떤 몸으로 재생 될지는

이번생에 자기가 지은 업장에 따라 결정된다.


 


그래서 "자업자득(自業自得)" 이라 한다.


 



그렇게 보면

인간에게 "죽음" 이란 없다.


 


다만.. 변화하는 것이다.


 

즉,

죽음은 “소멸”하는것이 아니고 “변화” 하는것이다.


 



겨울에 얼음이 얼었다가 봄에 얼음이 녹았다고

“얼음이 죽었다" 라고 하지는 않는다.


 


봄에 얼음이 녹아서 물이 되고, 증발해서

비가 되어서 내리고

다시 모여 겨울에 다시 얼기 때문이다.


 


얼음의 “모양” 만 바뀔 뿐이다.


 


즉.. 얼음이 물이 되고 비가 되고 다시

얼음이 되는

모양만 바뀌어 "재생" 되는 것이다.


 



인간에게.. 죽음이란?


 

“재생연결식” 이라는 말과 같다.


 


이번 생(生) 마치고 다음 생(生)에 어떤 모습으로

“재생” 될까 하는 것은

현재 지금 우리가 하는 행동에 달려 있다.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것은

“소멸”하는 것은 없다.


 

다만 “변화” 할 뿐이다.


 

선업짓고 바르게 살아  

육도윤회 벗어나 해탈 열반 하소서~ ♡


 



나무 시아본사 석가모니불~ _()_


 



聖月 이도현 합장~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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